산업통상자원부는 4.2.(수)부터 관세대응 맞춤형 바우처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, 4.2일(수)부터 美 관세조치 피해(우려) 기업 지원을 위한 ‘관세 대응 바우처‘ 참여기업 모집을 개시함.
- 이번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은 국내 또는 중국·캐나다·멕시코 생산거점으로부터 미국 직수출 기업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, 향후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임.
-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은 KOTRA 해외무역관을 통해 검증된 현지 파트너社를 통한 ’관세대응 패키지‘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, ’관세대응 패키지’는 관세피해 대응에 특화된 ①피해분석, ②피해대응, ③생산거점 이전, ④대체시장 발굴 등 4가지 분야 500여개 신규 서비스로 구성됨.
관세대응 바우처 사업 개요